幅員 = 둘레라는 明文이 있는 자료의 발굴
나는 환빠를 싫어한다.
그들의 사료조작 짓거리와 曲解에 의한 견강부회를 경멸한다.
뻥튀기에 의한 과대포장만이 민족을 위한다는 식의 미친 짓을 저주한다...
'폭원'이 '둘레'를 나타낸다는 것은 기존에 아래의 여러자료등에서도 보였지만 오늘 드디어 폭원=둘레라는 명문을 찾아냈다.
역시 사고전서는 괴물이다. 환빠들을 까 부수기 위해서 최적이다.....

둘레를 나타내는 폭원은, 幅員, 幅圓,  幅隕('원'으로 읽어야 한다), 또는 景員등 여러가지로 쓰였고, 아래 제주도의 자료에서 보듯이 이것은 지방xxx리의 方과 같은 뜻이다. 모두, 둘레라는 뜻이다....

이제, 폭원이 둘레라는 명문 규정으로 더 이상의 불필요한 환빠들의 거짓말에 핏대 세울일도 없을 것이다..
기존에 우리가 배워왔던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인 것을....

========='폭원'='둘레'라는 명문규정이 있는 자료들 (일부) ===============

詩經集傳 권8

玄鳥一章二十二句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外大國是疆幅隕(音員)既長有娀(音崧)方將帝立子生商(賦也濬深哲知長久也方四方也外大國逺諸侯也幅猶言邉幅也隕讀作員謂周也有娀契之母家也將大也○言商世世有濬哲之君其受命之祥發見也久矣方禹冶洪水以外大國為中國之竟而幅員廣大之時有娀氏始大故帝立其女之子而造商室也蓋契於是時始為舜司徒掌布五教於四方而商之受命實基於此)

 

呂氏家塾讀詩記 권32

玄鳥一章二十二句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外大國是疆幅隕(音圎)既長有娀方將帝立子生商毛氏曰濬深也 鄭氏曰長猶久也深知乎維商家之徳也(孔氏曰總歎商家深智不指斥一人也) 久發見其禎祥矣 毛氏曰洪大也諸夏為外幅廣也隕均也(孔氏曰幅如布帛之幅故為廣也王肅云外諸夏大國也鄭氏曰隕當作圓圓謂周也)

 

詩傳通釋 권20

1] 假與格同祁祁衆多貌景員維河之義未詳或曰景山名商所都也見殷武卒章春秋傳亦曰商湯有景亳之命是也員與下篇幅隕義同葢言周也河大河也言景山四周皆大河也何任也

 

2]玄鳥一章二十二句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絶句楚辭天問禹降省下土方蓋用此語)外大國是疆幅隕(音員)既長有娀(息容反)方將帝立子生商

賦也濬深哲知(李迂仲曰正猶書所謂濬哲文明也)長久也方四方也外大國逺諸侯也幅猶言邊幅也隕讀作員謂周也(嚴氏曰自其直方言之曰幅自其周圓言之曰員)

 

詩經疏義會通 권20

1] 景員維河之義未詳或曰景山名商所都也見殷武卒章春秋傳亦曰商湯有景亳之命是也員與下篇幅隕義同盖言周也河大河也言景山四周皆大河也何任(平聲)也春秋傳作荷

 

2]玄鳥一章二十二句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絶句楚辭天問禹降省下土方盖用此語)外大國是疆幅(隕音員)...濬(音峻)深哲知(去聲)長乆也方四方也外大國逺諸侯也幅猶言邉幅也隕讀作員謂周也(幅隕即疆境之義)

 

詩經大全 권20

1] 假與格同祁祁衆多貌景員維河之義未詳或曰景山名商所都也見殷武卒章春秋傳亦曰商湯有景亳之命是也員與下篇幅隕義同盖言周也河大河也言景山四周皆大河也何任也

 

2]玄鳥一章二十二句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絶句椘辭天問禹降省下土方盖用此語)外大國是疆幅(隕音員)

 

詩說解頤, 正釋권30

濬哲維商長發其祥洪水芒芒禹敷下土方外大國是疆幅隕既長有娀方將帝立子生商(賦也)○隕音員

濬深哲智也以契之德言長猶逺也祥謂吉之所起即德之微見者也言商之興由有濬哲之德是祥之所發也能及於逺故曰長敷布也方四方也幅隕謂四邉之周圍也

 

欽定詩經傳說彚纂, 卷21

員與下篇幅隕義同盖言周也

 

詩經通義, 권12

幅員(音圓箋與圓同○嚴緝自其直方言之曰幅自其周圍言之曰員)

 

詩瀋, 권20

幅員既長員與圓同詩緝曰自其直方言之曰幅自其周圍言之曰員

 

虞東學詩, 권12

章員與下篇幅隕義同蓋言周也

 

九經辨字瀆蒙, 卷6

景員維河(朱傳)與下篇幅隕義同蓋言周也

 

 



by 잊혀진미래 | 2007/05/26 19:18 | 역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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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mte at 2007/05/29 18:56
요것도 있습니다.

元史
志第十 地理一
大都路,唐幽州范陽郡。遼改燕京。金遷都,為大興府。元太祖十年,克燕,初為燕京路,總管大興府。太宗七年,置版籍。世祖至元元年,中書省臣言:“開平府闕庭所在,加號上都,燕京分立省部,亦乞正名。”遂改中都,其大興府仍舊。四年,始于中都之東北置今城而遷都焉。京城右擁太行,左挹滄海,枕居庸,奠朔方。城方六十里,十一門:正南曰麗正,南之右曰順承,南之左曰文明,北之東曰安貞,北之西曰健德,正東曰崇仁,東之右曰齊化,東之左曰光熙,正西曰和義,西之右曰肅清,西之左曰平則。海子在皇城之北、万壽山之陰,舊名積水潭,聚西北諸泉之水,流入都城而匯于此,汪洋如海,都人因名焉。恣民漁采無禁,擬周之靈沼云。  九年,改大都。十九年,置留守司。二十一年,置大都路總管府。戶一十四万七千五百九十,口四十万一千三百五十。用至元七年抄籍數。  領院二、縣六、州十。州領十六縣。

=> 위의 기록에, 분명히 원의 大都 城方60리가 보이시죠???
大都城의 方이 60里입니다.

http://zh.wikipedia.org/wiki/%E5%A4%A7%E9%83%BD
元大都

元大都,或稱大都,蒙古文稱為「汗八里」(Khanbaliq),意為「大汗之居處」。自元世祖忽必烈至元四年(1267年)至元順帝至正二十八年(1368年),為元朝國都。其城址位於今北京市市區,北至元大都土城遺址,南至長安街,東西至二環路。

城市佈局
元大都平面呈東西短、南北長的矩形,城牆全長60里又240步,辟十一門,南、東、西三面各三門,北面二門,被附會為哪吒「三頭六臂兩足」。

城防體系
元大都城防體系包括城牆、城門、護城河。城牆系夯土築成,周長60里240步(28.6公里),高約10至12米,基寬20至24米,頂寬10至15米。...元大都共有十一門。各城門的命名都與《周易》卦象相關。南垣正中為麗正門,取《周易》「日月麗乎天」之意;東為文明門,取《周易》「文明以健」、「其德剛健而文明」之意;西為順承門,取《周易》「至哉坤元,萬物滋生,乃順承天」之意(坤為西南方位)。東垣正中為崇仁門,取東方屬春、屬仁之義;南為齊化門,合《說卦傳》「齊乎巽,巽東南也」之義;北為光熙門,取《周易》「艮(東北),止也……其道光明」之意。西垣正中為和義門,取西方屬秋、屬義之理;南為平則門,北為肅清門。北垣東為安貞門,取《周易》「乾上坎下……安貞吉」之意;西為健德門,取《周易》「乾者健也,剛陽之德吉」之意。

=> 역시 方은 둘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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