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제사 융?

肜 총7획:肉-3획 융제사 융

 


『史記』殷本紀


帝武丁崩、子帝祖庚立。祖己嘉武丁之以祥雉為德、立其廟為高宗、遂作高宗

肜日及訓。[一]


[一]【集解】孔安國曰「祭之明日又祭、殷曰肜、周曰繹。」

 


殷日肜, 周日繹。——《公羊傳·宣公八年》

 

祭之明日又祭也。【書·高宗肜日傳】

 

by Comte | 2008/12/30 16:02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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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도사랑을 at 2009/03/14 21:32
명일(明日)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애매하나, 이것(제사)을 은에서는 肜라 하고, 주에서는 택(繹)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 이 의례행사가 고대사 왜곡하고 어떤 관련성이 있는 건가요?

Commented by Comte at 2009/03/15 09:19
이 비망(?)은 고대사 왜곡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새로 공부한 내용을 비망식으로 적은 것입니다.
'明日'은 글자 그대로 '다음날'입니다.
즉, 제사 지낸 다음날 또 지내는 제사를 '융'제사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繹는 '택'이 아니라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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